무헐군-전 말 놓기시작하면..어떤지 너무 막 친해져서 .;; 그럼 저희 한번 사무적인 느낌을 없애기 위해 야자타임이라도. [하하.]
오모- 아. 그 사람이 나쁘다는게 아니라. 뭐랄까 그런 말투는 좋고 느낌도 조금은 부드러워서 좋은데요, 왜 친해지면 좋았던 사이도 이상하게 불편해지는경우가 있잖아요. 그렇게 될까봐 좀 두렵달까.^^;;
Commented by 대롱 at 2006/05/05 18:37
오 물론 같은부류지. 호감가는극소수에 한한 하나의 예외다.
한참 연하에게도 몇년간 말을 못놓는게 굳어져버렸어.